경남 김해에 있는 한 병원에서 환자의 금팔찌가 사라지자 피의자로 조사받던 40대 간호조무사가 억울함을 표시하면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 경남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 16일 김해 한 병원 초음파실에서 환자 A씨가 초음파 촬영을 위해 금팔찌와 반지를 바지 주머니에 넣어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