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판석 기자] 래퍼 나플라가 루피를 꺾고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시작부터 우승후보를 꼽혔던 나플라는 이변 없는 최종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9일 오후 마지막으로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서는 우승을 거머쥐면서 최종 상금 2억원의 주인이 됐다. 생방송 문자 투표 50%와 현장 관객 투표 50%를 합산해서 우승자가 결정됐다. 1라운드와 2라운드 합산 결과 키드밀리가 최종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렸고, 루피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키드밀리와 루피와 나플라 모두 우승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