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보라 기자] 한국 영화계에서 ‘마동석의 파워’는 실로 대단하다. 그의 근육질 팔뚝만큼이나.지난해 겨울 한국형 판타지 시리즈 영화 ‘신과 함께1-죄와 벌’(감독 김용화)의 쿠키 영상에 깜짝 등장해 기대감을 끌어올린 그는 2편 ‘신과 함께-인과 연’에서 인간을 지키는 성주神(신)으로 분해 제 매력을 발휘했다.파워풀한 이미지 속에 감춰진 푸근한 인심과 비단결처럼 여린 마음을 가진 성주神의 반전 면모는 마동석의 실제 성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