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방 송 : FM 98.1 (18:15~19:55)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방남 이틀 동안 극히 말을 아끼고 일정 대부분울 비공개로 함에 따라, 그의 공개 발언과 글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이수역 근처 주점에서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이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이른바 '이수역 폭행사건'에서 여성들이 먼저 남성들에게 신체접촉을 했다는 목격자의 증언이 나왔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주점 내부 CCTV 확인 결과 A씨 등 여성 2명이 남성 일행에 대해 먼저 신체접촉을 했단 사실이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5일 반입금지 물품인 휴대폰 등을 소지하는 등 부정행위자로 적발된 수험생은 오후 5시 현재 12명으로 집계됐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에 대해 입시학원측은 "다소 어려웠다"고 분석했다. 수능이 치러진 15일 입시전문 학원들이 영어 영역 출제 경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난이도는 지난해에 비해 조금 어렵게 출제됐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현장 교사들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영역에 대해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려웠다"는 분석을 내놨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대입 상담 교사들은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제 경향 분석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수험생들도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날 오후 5시쯤 서울 이화여자외고 앞에서는 4교시 한국사와 탐구영역 시험이 끝나자,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아직 긴장이 덜 풀린 표정을 한 채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