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1무1패로 16강에 올라서는 게 첫 번째 목표입니다." 10년 만에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베트남 축구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박항서 매직'을 앞세워 '동남아시아 축구'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굳은 각오를 다지고 있다.
"20년동안 할로웨이 같은 외국인선수는 처음 봤습니다"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의 행보가 거침없다. 2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트리며 생애 3번째 '이달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도 커졌다.
손흥민(토트넘)의 계속되는 득점 행진. 토트넘 팬들은 기쁘면서도 가슴 한쪽에 아쉬움을 지울 수 없다. 손흥민이 절정의 감각을 보여주고 있지만 1월에는 팀에서 뛰는 모습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열렸던 타이거 우즈(43)와 필 미컬슨(48·이상 미국)의 맞대결이 앞으로 2년간 더 진행된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 다이제스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디어 그룹인 터너가 우즈, 미컬슨 측과 이 대회를 3년간 열기로 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보도했다.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37·미국)가 AP통신 올해의 여성 스포츠 선수에 선정됐다. AP통신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스 에디터 등 언론 관계자들의 투표 결과 93점을 획득한 윌리엄스가 68점을 얻은 체조 선수 시몬 바일스(미국)를 제치고 올해의 여성 스포츠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
휴식의 힘은 강했다. 손흥민은 27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87분을 소화하며 2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