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11년 만에 '가을야구'에 진출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발 빠르게 내년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한화는 2019시즌 외국인 투수로 호주 출신의 우완 투수 워릭 소폴드(28)와 미국 출신의 좌완 투수 채드 벨(29)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31)과 야이르 로드리게스(25, 멕시코)가 각각 최소 60일, 180일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황인범(대전)이 잠시 자리를 비운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의 7번을 단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호주 원정 A매치 2연전(17일 호주, 20일 우즈베키스탄)에 나서는 24명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KCC 추승균 감독이 자진사퇴했다. KCC는 15일 "추승균 감독이 자진사퇴한다. 최근 팀의 연패와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력으로 인해 고민했고, 책임이 본인에게 있다고 판단해 자진사퇴하는 것으로 마음을 굳혔다"고 전했다.
전남 유일 프로축구팀 전남 드래곤즈가 K리그 꼴찌를 기록하며 창단 24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올 시즌 두 경기를 앞두고 2부 리그로 강등될 위기에 처하는 등 역대 최악의 시련기를 보내고 있다.
여자컬링 '팀킴'이 다시 한 번 목소리를 높였다.
"교수님과 가족들이 우리나라 컬링을 이끌어가려는 것 같아요." 여자컬링 '팀킴'이 목소리를 냈다. "진실이 밝혀졌으면 한다"는 김선영의 호소문과 함께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과 김민정 감독 등으로부터 받은 부당한 대우에 대해 침착하게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