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낸 뮤지컬 배우 손승원의 차량에 동승한 20대 남성은 배우 정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정휘는 자필 사과문으로 자신이 동승자임을 밝히고, 사과했다. 출연 중인 뮤지컬에서는 자진 하차하겠다고 전했다.
미국으로 입양된 입양인 2만여명이 미국 시민권을 얻지 못하고 무국적자로 살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이민정책을 강화하면서 무국적 입양인 상당수가 추방됐거나 추방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 방송 : CBS라디오 [임미현의 아침뉴스]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30) ■ 진행 : 임미현 앵커
미술품을 보관하는 수장고는 일반인들에게는 출입이 제한되는 곳이다. 작품은 전시가 끝나면 수장고로 돌아가 수년 혹은 수십 년간 빛을 보지 못한다.
기독 NGO 월드비전이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에서 발생한 쓰나미 피해지역에 30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 자금을 지원한다. 한국월드비전도 그 중 5만 달러의 구호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는 피해 지역 이재민들의 정서 회복을 위한 심리보호센터 운영과 위생보건 사업,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앵커]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지난 1년 동안 한국 교회 안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면허 취소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배우 손승원이 출연 중인 뮤지컬 '랭보'(제작: 라이브㈜,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에서 하차한다. 제작사 측은 "뮤지컬 '랭보'에서 랭보 역으로 출연 중이던 손승원 배우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고로 인하여 하차하게 되었다"는 내용의 공식 입장을 26일 밝혔다.